마쌤 용어 노트
대행사가 쓰는 말, 쉽게 풀어드려요
진단서나 대행사 제안서에서 자주 나오는 말만 모았어요.
- 전환율
- 들어온 사람 중 실제로 산 사람의 비율이에요.예) 100명이 들어와 2명이 사면 2%
- 객단가
- 손님이 한 번 주문할 때 평균으로 쓰는 금액이에요.예) 주문 10건에 30만 원이면 3만 원
- 마진
- 팔고 나서 원가를 빼고 남는 비율이에요.예) 3만 원짜리 원가가 1만 2천 원이면 60%
- 매출총이익
- 매출에서 상품 원가를 뺀 금액이에요. 광고비는 여기서 나가요.
- CAC
- 광고 등으로 새 손님 한 명을 데려오는 데 든 돈이에요. (고객 획득 비용)
- 손익분기 CAC
- 새 손님 한 명에게 이만큼까지 써도 첫 주문에서 손해가 안 나는 금액이에요.예) 객단가 3만 원 × 마진 60% = 1만 8천 원
- LTV
- 손님 한 명이 단골로 지내는 동안 쓰는 돈의 합계예요. (고객 생애가치)
- 재구매율
- 산 손님 중 다시 산 손님의 비율이에요.
- ROAS
- 광고비 1원으로 매출이 몇 원 났는지예요. 300%면 1만 원 써서 3만 원 매출.예) 이익이 아니라 매출 기준이라 마진도 같이 봐야 해요
- CPA
- 구매 한 건을 만드는 데 든 광고비예요.
- CRM
- 이미 산 손님에게 알림톡·문자로 다시 연락해 단골로 만드는 일이에요.
- SEO
- 광고 없이 네이버·구글 검색 결과에 잘 나오게 만드는 일이에요.
- 픽셀
- 쇼핑몰에 까는 작은 코드예요. 광고를 보고 누가 샀는지 광고 쪽에 알려줘요.
- GA4
- 구글이 무료로 주는 방문자 분석 도구예요. 어디서 들어와 무엇을 샀는지 보여줘요.
- UTM
- 링크 끝에 붙이는 꼬리표예요. 이 링크로 들어온 손님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어요.
- 시딩
- 인플루언서에게 제품을 보내 써보고 소개해 달라고 하는 일이에요.
- 리타겟팅
- 쇼핑몰에 왔다가 그냥 간 사람에게 광고를 다시 보여주는 거예요.
- A/B 테스트
- 두 가지 버전을 반씩 보여주고 어느 쪽이 더 팔리는지 비교하는 방법이에요.
- KPI
- 이번 일이 잘 됐는지 판단할 숫자예요.